이직만이 답은 아닙니다. 사내 부서이동은 이직 리스크 없이 경력을 확장하는 좋은 방법.
부서이동의 장점
- 이미 아는 회사 문화
- 기존 동료 네트워크 유지
- 업무 경험 다양화
- 이직 리스크 없음
- 승진 기회 증가
이동 적합한 시점
- 현 업무 3년 이상 숙련
- 업무 포화 상태
- 관심 부서 T/O 발생
- 회사 조직 재편기
이동 준비 4단계
1. 관심 부서 탐색
- 사내 협업 경험
- 점심/회식 네트워킹
- 부서장 직접 문의
2. 역량 증명
- 관련 자격증 취득
- 부서 업무 관련 성과
- 협업 프로젝트 기여
3. 상사 설득
- 이동 이유 정리
- 인수인계 계획
- 회사 전체적 이익
4. HR 접촉
- 공식 이동 신청
- 면담 준비
- 시기 조율
부서별 커리어 확장 전략
- 영업 → 기획: 고객 인사이트 활용
- 기획 → 마케팅: 전략적 사고
- 개발 → 기술기획: 기술+비즈니스
- 경영지원 → 전략: 전체 시야
주의사항
- 급여/직급 조정 확인
- 이동 후 적응기간 (6개월+)
- 기존 평판 유지
- 양쪽 부서 원활한 관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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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자 소개

Kike Faúndez
CashControlly 창업자 · Santiago, Chile
Enrique 'Kike' Faúndez는 Universidad de Chile 출신 정보 시스템 및 관리 회계 엔지니어이며 금융과 산업공학 석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. 금융, 운영, 디지털 제품 개발을 포함한 규제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15년 이상의 경험이 있습니다. 개인 재정 관리는 특권이 아니라 접근 가능하고 잘 설계된 도구여야 한다는 믿음으로 칠레 산티아고에서 CashControlly를 창업했습니다.
자격 및 경력
- 금융학 석사 (칠레대학교)
- 산업공학 석사 (칠레 가톨릭대학교)
- 정보시스템 및 관리회계 엔지니어 (칠레대학교)
- AI 및 ITIL 인증
- 규제 금융 서비스 분야 15년 이상의 경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