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0세 이상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50%에 달하는 한국. 은퇴 후에도 일하는 것이 필요한 시대입니다.
60세 이상 일자리 현황
- 경제활동 참가율: 50%
- 평균 임금: 일반 근로자의 60%
- 주요 업종: 서비스, 판매
재취업 옵션
1. 경력 활용 재취업
- 전직 회사 재고용
- 중소기업 컨설턴트
- 특정 업종 전문가
2. 공공 일자리
- 시니어 공공근로
- 문화해설사
- 공원 관리
3. 창업
- 프랜차이즈
- 소규모 외식업
- 온라인 쇼핑몰
4. 플랫폼 노동
- 택배/쿠팡
- 배달
- 대리 운전
추천 직업
| 직업 | 월 수입 | 난이도 |
|---|---|---|
| 아파트 경비 | 180-250만원 | 낮음 |
| 학원 강사 | 200-500만원 | 중간 |
| 세무/회계 자문 | 300-500만원 | 높음 |
| 택시 기사 | 250-400만원 | 중간 |
| 공공 근로 | 80-120만원 | 낮음 |
| 시니어 컨설턴트 | 500-1,000만원 | 높음 |
재취업 시 유리한 자격증
- 요양보호사
- 사회복지사
- 공인중개사
- 세무사 자격
- 안전관리자
고용노동부 지원
-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
- 시니어 인턴십
- 재취업 훈련
- 장년 내일센터
임금 감소 현실
전직 대비 임금:
- 60-64세: 50-70%
- 65-69세: 30-50%
- 70세 이상: 최저임금 수준
일하는 이유
- 경제적 필요: 60%
- 건강 유지: 20%
- 사회 참여: 15%
- 자기 실현: 5%
재취업 준비
- 50대부터 계획
- 전문성 재개발
- IT 기초 역량
- 네트워크 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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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자 소개

Kike Faúndez
CashControlly 창업자 · Santiago, Chile
Enrique 'Kike' Faúndez는 Universidad de Chile 출신 정보 시스템 및 관리 회계 엔지니어이며 금융과 산업공학 석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. 금융, 운영, 디지털 제품 개발을 포함한 규제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15년 이상의 경험이 있습니다. 개인 재정 관리는 특권이 아니라 접근 가능하고 잘 설계된 도구여야 한다는 믿음으로 칠레 산티아고에서 CashControlly를 창업했습니다.
자격 및 경력
- 금융학 석사 (칠레대학교)
- 산업공학 석사 (칠레 가톨릭대학교)
- 정보시스템 및 관리회계 엔지니어 (칠레대학교)
- AI 및 ITIL 인증
- 규제 금융 서비스 분야 15년 이상의 경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