패시브 투자는 시장 평균을 추구하는 지수 추종, 액티브는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노리는 전략입니다.
기본 차이
| 항목 | 패시브 | 액티브 |
|---|---|---|
| 목표 | 시장 수익률 | 시장 초과 수익 |
| 수수료 | 0.05-0.5% | 1-3% |
| 거래 빈도 | 낮음 | 높음 |
| 관리 | 자동 | 펀드 매니저 |
| 투명성 | 높음 | 낮음 |
SPIVA 리포트 결과
- 미국 10년 누적: 액티브 펀드 88% 패시브에 패배
- 15년 누적: 92%가 패배
- 한국: 70-80% 패배
왜 액티브가 지는가
- 높은 수수료
- 매매 비용
- 시장 타이밍의 어려움
- 감정적 거래
패시브 투자 상품
- KODEX 200: 코스피 추종
- TIGER 미국S&P500
- VTI, VOO (해외 ETF)
액티브가 유리한 경우
- 시장 비효율 영역 (신흥국, 소형주)
- 대체 투자
- 특화 전략 (퀀트)
결론
- 일반 투자자: 패시브 80-90%
- 액티브는 실험 비중 10-20%
- 수수료 0.5% 이하가 관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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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자 소개

Kike Faúndez
CashControlly 창업자 · Santiago, Chile
Enrique 'Kike' Faúndez는 Universidad de Chile 출신 정보 시스템 및 관리 회계 엔지니어이며 금융과 산업공학 석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. 금융, 운영, 디지털 제품 개발을 포함한 규제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15년 이상의 경험이 있습니다. 개인 재정 관리는 특권이 아니라 접근 가능하고 잘 설계된 도구여야 한다는 믿음으로 칠레 산티아고에서 CashControlly를 창업했습니다.
자격 및 경력
- 금융학 석사 (칠레대학교)
- 산업공학 석사 (칠레 가톨릭대학교)
- 정보시스템 및 관리회계 엔지니어 (칠레대학교)
- AI 및 ITIL 인증
- 규제 금융 서비스 분야 15년 이상의 경험